공감지도
Empathy Map

충분한 인터뷰와 관찰을 통해 얻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분류하여 공감지도를 만듭니다. 해당 이해관계자의 행동, 정황을 먼저 정의한 후 다양한 관점에서 실질적인 니즈를 파악하며 맵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사용법
- 해당 이해관계자(또는 페르소나) 인물을 설정한 후 중앙에 표기합니다.
- 6개의 분면으로 나눈 후, Thinking(생각하는 것), Hearing(듣는 것), Doing(하는 것), Feeling(느끼는 것), Saying(말하는 것), Seeing(보는 것)으로 분류합니다.
- 6개의 각 영역에 해당하는 팀원들의 의견을 포스트잇으로 붙입니다.
: 이 때, 한 개의 의견을 1개의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붙이도록 합니다. - 포스트잇을 모두 붙인 후, 팀원들과 전체적으로 살펴보며 해당 인물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 무엇인지 / 사용자(또는 페르소나)에게 무엇이 필요하며 왜 그런지 등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합니다.
공감지도
Empathy Map
충분한 인터뷰와 관찰을 통해 얻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분류하여 공감지도를 만듭니다. 해당 이해관계자의 행동, 정황을 먼저 정의한 후 다양한 관점에서 실질적인 니즈를 파악하며 맵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목적
관찰, 공감을 통해 이해관계자 및 사용자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니즈를 파악합니다.
사용법
: 이 때, 한 개의 의견을 1개의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붙이도록 합니다.
결과 및 적용
사용자(또는 페르소나)를 6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함으로써 사용자의 진짜 문제를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