~을 어떻게 해야 할까?
How Might We?

잠재적인 문제점에 대하여 팀원들의 사고를 넓히고 진짜 문제를 정의하기 위하여 “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?” 라는 질문을 시작해봅니다. 논의할 문제점이 명확하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.
사용법
- 사용자의 문제를 기반으로 한 문장으로 정의합니다.
: [Who] 는 [Why] 때문에 [What/How] 하다.
예시) [홍길동]님은 [지출관리가 복잡하고 귀찮기] 때문에 [돈이 모이지 않아서 답답]하다.
- 정의된 문제를 기반으로 해결책을 만들기 위한 문제 정의 질문을 작성합니다.
: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? How might we....?
예시) 우리는 어떻게 하면 홍길동 님이 지출관리를 쉽고 편리하도록 할 수 있을까?
- 이때, “어떻게 해야 할까” 의 질문이 너무 광범위하거나 너무 구체적이지 않도록 합니다. (너무 광범위하면 아이디어 구체화하기 까지 단계가 오래걸릴 수 있으며, 너무 구체적이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에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.)
- 정의 된 문제의 유형별로 타이틀을 만들어보고 우선순위에 따라 진짜 문제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.
- 문제정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각도로 논의 후, 최종 문제점을 선택합니다.
~을 어떻게 해야 할까?
How Might We?
잠재적인 문제점에 대하여 팀원들의 사고를 넓히고 진짜 문제를 정의하기 위하여 “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?” 라는 질문을 시작해봅니다. 논의할 문제점이 명확하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.
목적
실제적인 문제점을 찾고 문제 정의를 통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도록 합니다.
사용법
: [Who] 는 [Why] 때문에 [What/How] 하다.
예시) [홍길동]님은 [지출관리가 복잡하고 귀찮기] 때문에 [돈이 모이지 않아서 답답]하다.
: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? How might we....?
예시) 우리는 어떻게 하면 홍길동 님이 지출관리를 쉽고 편리하도록 할 수 있을까?
결과 및 적용
“~를 어떻게 해야할까?” 라는 질문을 통해 논의할 중요한 문제점을 발굴하고,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.